[사기] 사기 고소대리 송치 후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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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PK 작성일25-12-24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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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차 사기 고소대리 성공 사례
사건의 발단
의뢰인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신축 오피스텔의 임차를 희망하던 중,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 한 건설회사 관계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오피스텔은 금융기관과의 신탁계약으로 인해 신탁등기가 설정된 상태였으나, 건설회사 측은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채 보증금 1,800만 원을 받아갔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신탁회사로부터 갑작스러운 퇴거 요구를 받게 되었고, 보증금 반환도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유사한 피해를 입은 임차인이 다수 존재한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
의뢰인은 법무법인 PK의 부산형사전문변호사에게 법무법인 PK 사건을 의뢰했습니다. 법무법인 PK는 신탁등기의 법적 효력과 임대차계약의 법률관계를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건설회사 관계자들이 신탁회사 및 우선수익자의 서면 동의 없이 임대차계약을 체결했고, 이로 인해 임차인들이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되었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중개업자가 이러한 중요한 사실을 고지하지 않고 거래를 중개한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도 함께 적시했습니다. 법무법인 PK는 임대차계약서, 금융거래 내역, 신탁계약서 등 관련 증거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고소장을 작성하고, 수사기관에 사기 및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결 과
수사기관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증거자료와 법리 분석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한 결과, 건설회사 관계자들과 중개업자의 범죄 혐의를 인정하여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을 사기죄 및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고, 현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의뢰인들은 형사 절차를 통해 정당한 법적 구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으며, 법무법인 PK의 체계적인 법률 조력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