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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대표변호사

변준석

Jun Seok BYUN

  • Ejunseok.byun@pklc.co.kr
  • T051-911-5640
  • F051-911-5641
PK
LAWFIRM
학력

문명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졸업

경력

제44회 변리사 시험 합격

제52회 사법고시 합격

제53회 사법고시 검토위원

제42기 사법연수원 수료

2013.~2015. 서울남부지검 검사

2015.~2017.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

2017.~2019. 울산지검 검사

2019.~2021. 부산지검 검사

2021. 3. 법률사무소PK 대표변호사

2022. 법무법인PK 대표변호사

(전)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전) 울산항만공사 법률고문

(현) S-OIL 법률고문

(현) 부산항만공사 법률고문

(현) 해양경찰청 고문변호사

(현) 한국해운조합 자문변호사

(현) 한국해양대학교 자문변호사

(현)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변론인

(현) 부산세관 특허심사위원회 위원

(현) 해양수산부 중대재해 자문위원, 해사안전 법제포럼 전문위원, 자율운항선박 법제도 정책 전문위원, 선원법제포럼 위원

(현) 부산광역시 중구 고문변호사

(현) 한국수산자원공단 성과관리위원회 위원

(현)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 보통징계위원회, 특정중대범죄피의자 신상정보공개 위원

(현) 부산해양경찰서 정책심의위원회, 고충심사위원회 위원

(현) 울산해양경찰서 징계위원회, 경미범죄사건 심사위원회 위원

(현) 울산지방검찰청 정보공개심의위원회 위원

(현) 울주경찰서 집회시위자문위원회, 청원심의회 위원

(현) 고성경찰서 선도심사위원, 경찰발전협의회 위원

(현) 사천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현) 국립부경대학교 인권센터 전문위원

(현) 부산공동어시장 법률고문

(현) 사단법인 한국해기사협회 법률고문

(현)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법률고문

(현)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경상남도 연합회, 통영시 연합회 법률고문

(현) 경남해상산업노동조합 법률고문

(현)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법률고문

(현) 대형선망수협, 부산시수협, 통영수협, 거제수협, 삼천포수협, 고성군수협, 사량수협, 욕지수협, 굴수하식수협, 멍게수하식수협, 가리비수하식수협, 서남구기선저인망수협 법률고문

(현) 통영서울병원, 통영YWCA, 통영 서호전통시장, 통영 북신전통시장, 통영 민간가정어린이집 연합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남지부 통영시지회, 통영개인택시지부,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통영시지부,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 통영

시 청년어업인연합회 법률고문

(현) 통영시요트협회, 거제시요트협회 법률고문

(현) 주식회사 리더스컨트리클럽 법률고문

(현) 주식회사 누보 법률고문

(현)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법률고문

(현) 사단법인 부산예부선선주협회 법률고문

(현) 사단법인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법률고문

(현) SK해운연합노동조합 법률고문

(현) 동원로엑스냉장 법률고문

(현)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 통영지회 법률고문

(현)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 통영시 청년어업인연합회 법률고문

(현) 오시리아관광단지 투자유치심의위원회 위원

자격 및 수상 내역

2006. 브랜드관리사

2007. 변리사

2016. 법무부장관 표창(검찰업무유공)

2017. 형사부 우수 검사 선정

2018. 대검찰청 수범검사 선정

2018. 대검찰청 모범검사 선정

2014.~21. 대검 우수업무사례 11회

2023. 해양경찰 업무발전 기여 감사장 수상

WINNING CASES

성공사례

손해배상[기] 손해배상 조정 성공
상해로 인한 손해배상, 강제조정 결정으로 승소한 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은 직장 동료였던 상대방으로부터 업무 과정에서의 사소한 오해를 이유로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의뢰인은 전치 4주에 달하는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형사 절차에서 상해죄로 구약식 처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에게 전혀 손해배상을 해주지 않겠다는 태도를 일관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정당한 치료비와 위자료를 배상받고자 법무법인 PK에 찾아왔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본 사건을 맡아 상대방의 불법행위를 입증하고 손해배상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먼저, 형사사건 결과 통지서와 상해진단서, 진료비 지출 내역 등 객관적인 증거를 토대로 사건 당시의 폭행 상황과 상해 사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논리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가해사실을 부인하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위자료 산정 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가중 요소임을 강조했습니다.또한, 상해 부위의 특수성과 현재 정신과적 치료가 병행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단순 치료비를 넘어선 정신적 위자료 인정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나아가, 재판 과정에서도 상대방의 모순된 주장을 반박하며 의뢰인이 입은 피해 규모를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결 과재판부는 법무법인 PK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고, 의뢰인이 청구한 손해배상액에 상응하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상대방 또한 법무법인 PK의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주장에 더 이상 반박하지 못했고, 결국 강제조정 결정을 받아들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자신이 원하는 손해배상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을 뿐만이 아니라, 장기간의 소송 없이 신속하게 권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된 점에서 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차준호
    변호사
사기 사기 고소대리 송치 및 기소
신탁 부동산 전세사기, 고소 대리 성공 사례 사건의 발단20대 후반의 의뢰인은 새로운 직장으로 출퇴근하기 좋은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신축 빌라를 보고 첫 독립 생활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있었습니다. 부동산 중개인은 해당 빌라가 개발 회사가 직접 관리하기에 개인 임대인보다 훨씬 안전하고 보증금도 확실하게 보장된다며 의뢰인을 안심시켰습니다. 의뢰인은 공인중개사의 말을 믿고, 평생 모은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보증금 8천만 원을 지급하고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하지만 약 1년 후, 의뢰인이 사업 자금 마련을 위해 전세금 대출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은행으로부터 해당 빌라의 소유권이 신탁 회사에 있고, 신탁사의 동의 없이 체결된 임대차 계약은 무효이므로 대항력이 없어 보증금을 전혀 보호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것입니다. 평온했던 일상은 한순간에 무너졌고, 의뢰인은 막막한 심정으로 법무법인 PK의 문을 두드렸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사건을 맡은 부산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과의 심층 상담을 통해 사건의 전말을 정확히 파악했습니다. 임대인인 개발 회사와 공인중개사가 부동산이 신탁사에 등기되어 있다는 사실과 임대차 계약 체결에 신탁사의 서면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거래상의 중요사항’을 의도적으로 숨겼음을 확인했습니다.법무법인 PK는 이들이 의뢰인의 재산을 편취할 목적으로 공모하여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임대차 계약서, 부동산 등기부등본,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등 객관적 자료를 확보하고, 의뢰인을 기망한 정황을 상세히 기술한 고소장을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 특히 보증금을 반환할 의사나 능력도 없이 오직 회사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다수의 임차인을 속여온 정황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단순한 민사상 채무불이행이 아닌 명백한 사기 범죄임을 강력하게 피력했습니다. 결 과경찰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고소장과 증거 자료를 토대로 피의자들(개발 회사 대표, 실무자, 공인중개사)의 사기 혐의가 충분히 인정된다고 보아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검찰 역시 본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피의자 전원을 사기죄 등으로 기소하는 처분을 내렸습니다.의뢰인은 법무법인 PK의 전문적이고 철저한 조력 덕분에 억울함을 풀고 소중한 재산을 되찾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토지인도 토지인도 일부 승소
무단 점유자에 대한 명도소송 및 손해배상 성공 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은 아버님으로부터 부산 중심가의 상가 건물을 상속받았습니다. 건물을 정리하던 중, 1층에 무단으로 증축된 공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발견했습니다. 이들은 의뢰인의 아버님과 구두로 임차를 약속했다고 주장하며 수개월째 임대료도 내지 않고 퇴거를 거부했습니다. 의뢰인은 건물 전체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이들의 무단 점유로 인해 막대한 금융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사건을 맡은 ​부산부동산전문변호사​ 법무법인 PK는 즉시 법리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PK는 점유자들이 주장하는 구두 계약이 새로운 소유자인 의뢰인에게 효력을 미칠 수 없다는 점과 해당 점유 공간이 불법 건축물이라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법무법인 PK는 의뢰인을 대리하여 점유자들을 상대로 건물 명도 및 점유 기간의 임대료에 상응하는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점유자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정당한 임차인이라며 거액의 보증금 반환을 요구하는 반소를 제기하며 맞섰습니다. ​부산명도소송전문변호사​로서 PK의 변호인단은 건축물대장, 내용증명, 금융거래내역 등 객관적인 증거를 체계적으로 현출하며 법정에서 점유자들 주장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반박해 나갔습니다. 결 과법원은 법무법인 PK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의뢰인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점유자들의 반소는 전부 기각되었으며, 재판부는 이들이 의뢰인에게 무단 점유 기간에 대한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의뢰인은 법무법인 PK의 전문적인 법적 조력 덕분에 자신의 소중한 재산권을 온전히 지키고 계획했던 리모델링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깊은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기타 농수산물의원산지표시등에관한법률위반 불송치 결정
원산지표기법 위반으로 고발되었으나,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은 수산물을 가공·판매하는 분으로, 수산물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국산 소금이 아닌, 수입산 소금을 사용했음에도 국산 소금을 사용한 것처럼 속여 팔았다는 혐의로 고발되어 법무법인 PK를 찾아왔습니다.법무법인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의뢰인을 만나 상담을 통하여 의뢰인이 가공·판매하는 제품의 종류, 고발 당한 당시의 작업 내용을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의 혐의 없음을 입증할 수 있는 논거를 확보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과 관련 자료를 준비하여 ① 의뢰인이 가공·판매하는 제품의 종류가 다양하고 각 판매처별로 사용하는 재료가 다르다는 점, ② 경쟁업체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가 고발 배경이었던 점, ③ 조사에 동석해 사건 당일 촬영된 영상을 확인한 후 당시 가공된 제품과 판매된 제품이 서로 다른 물건이라는 점을 의견서를 통해 적극적으로 개진하였습니다.  ​결 과 경찰은 법무법인 PK의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불송치 결정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만약 혐의가 인정되었다면 생업에 막대한 지장이 있을 수 있었는데, 혐의를 벗어나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박병두
    변호사
사기 사기 고소대리 검찰 송치
조직적 투자 사기 고소대리 성공 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은 SNS 광고를 통해 알게 된 이른바 ‘투자 전문가’로부터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유혹에 빠져 대규모 투자 사기 조직이 운영하는 가짜 사이트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위 대규모 투자 사기 조직은 가짜 사이트를 통해 정교하게 조작된 수익 화면을 보여주며 의뢰인을 안심시켰고, 이에 속은 의뢰인은 수차례에 걸쳐 거액의 투자금을 입금하였습니다.그러나 의뢰인이 수익금 출금을 요청하자 투자 사기 조직은 세금과 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추가 금원을 요구한 뒤 잠적해 버렸습니다.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의뢰인은 가해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피해회복을 위해 법무법인 PK를 고소대리인으로 선임하였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의뢰인이 제공한 방대한 양의 메신저 대화 내역, 입금 계좌 리스트, 가짜 사이트의 구동 방식 등을 정밀 분석한 후 이 사건이 다수의 공모자가 역할을 분담하여 불특정 다수를 기망한 조직적·계획적 사기 범행임을 논리적으로 규명하였습니다. 특히 범행에 사용된 이른바 '대포통장' 명의인들을 특정하고, 이들이 범죄에 가담하거나 방조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정황 증거들을 확보하여 고소장에 적시했습니다.결 과 수사기관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증거를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했고, 투자 사기 조직원들을 체포하여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추후 재판과 민사소송을 통해 피해회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마련되어 만족해하였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차준호
    변호사
이혼 등 이혼 조정 성공
이혼 사건 조정 성공 사례사건의 발단오랜 기간 혼인생활을 유지해오던 의뢰인은 배우자가 취미 모임에서 알게 된 제3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혼인관계가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배우자가 제3자와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며 각종 호텔과 유흥업소 등을 함께 드나들었다는 사실을 발견한 의뢰인은 배우자와 이혼을 하기 위해 저희 법무법인 PK를 찾았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의뢰인의 경우 이혼에 있어서 양 당사자의 의사합치가 있었으나, 의뢰인이 부모로부터 명의신탁 받은 부동산이 있어 재산분할에 상당히 불리한 입장에 놓여져 있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PK는 파탄 시점에 따라 재산분할이 이루어지는 모든 경우의 수를 분석하여 의뢰인에게 가장 유리한 파탄 시점을 주장하고, 명의신탁 부동산이 분할대상재산에 포함될 경우의 부당함 등 의뢰인에게 최대한 유리하게 재산분할이 이루어질 수 있는 주장을 적극적으로 펼쳤습니다.결  과명의신탁 부동산 등 분할대상재산에 관하여 적극적으로 다투자 법원은 선고 전 조정을 먼저 진행하였고, 해당 조정기일에서 조정위원들에게 분할대상재산에 명의신탁 부동산 등이 포함될 경우의 부당성을 주장하여 조정 분위기를 의뢰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끄는 한편, 상대방과의 합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의뢰인에게 보다 유리한 재산분할이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황민기
    변호사
횡령 업무상횡령 일부 무죄 및 집행유예
업무상횡령 혐의, 일부 무죄 및 집행유예 성공 사례 사건의 발단 의뢰인은 유망한 IT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운영하던 젊은 대표였습니다. 몇몇 친구들과 함께 회사를 설립하여 수년간의 노력 끝에 개발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상당한 수익을 창출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업 초기 함께했던 동업자 중 한 명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사를 떠나게 되었고, 이후 감정적인 갈등이 깊어지면서 의뢰인을 상대로 업무상횡령 혐의로 형사 고소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이 수년간 회사 자금 수억 원을 임의로 유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체적으로, 회사에 거의 출근하지 않은 의뢰인의 동생과 다른 동업자의 배우자에게 매월 급여를 지급한 행위, 그리고 회사의 공식 사무실이 아닌 개인적인 용도로 코워킹 스페이스를 임차하여 비용을 지출한 행위를 문제 삼았습니다. 의뢰인은 동업자들과의 신뢰가 무너진 것도 모자라, 한순간에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고 구속될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한 의뢰인은 다급히 저희 법무법인 PK를 찾아주셨습니다. 부산형사전문변호사로 구성된 저희 법무법인 PK의 변호인단은 의뢰인과의 심층 상담을 통해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하고, 방대한 수사기록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무죄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변호인단은 먼저, 의뢰인의 동생 등에게 지급된 급여가 실질적으로는 창업 멤버들 간의 수익 분배 약정에 따른 것임을 주장했습니다. 회사 설립 초기, 법인세 절감 및 청년 고용 관련 세제 혜택을 위해 급여 형식으로 수익을 배분하기로 동업자 전원이 동의했던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초기 회의록, 이메일, 메신저 대화 내용 등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에게 회사의 자금을 개인적으로 편취하려는 불법영득의사가 없었음을 강력하게 변론했습니다. 특히, 코워킹 스페이스 임차료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해당 공간이 개인적인 용도가 아닌 회사 업무를 위한 필수적인 공간이었음을 입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변호인단은 고소인을 포함한 모든 동업자들이 해당 공간을 회사의 주된 사무 공간으로 인지하고 사용에 동의했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관련 메신저 대화 내역과 증인들의 사실확인서 등을 확보하여 제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비용 지출은 정상적인 경영 활동의 일환이었음을 재판부에 명확히 밝혔습니다. 결  과 재판부는 법무법인 PK의 주장을 상당 부분 받아들였습니다. 코워킹 스페이스 임차료를 횡령했다는 공소사실에 대해서는 변호인단이 제출한 객관적인 증거들을 토대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다만, 급여 지급의 형식으로 수익을 분배한 행위에 대해서는 형식적인 절차를 위반한 점이 인정되어 업무상횡령죄가 유죄로 판단되었습니다. 그러나 변호인단이 의뢰인에게 불법영득의사가 없었던 점, 동종 전과가 없는 초범인 점, 그리고 회사 성장에 크게 기여한 점 등을 적극적으로 변론한 결과, 재판부는 의뢰인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실형을 면하고 계속해서 사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 초기부터 재판까지 헌신적으로 조력하며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낸 법무법인 PK의 전문성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손해배상[기] 손해배상 일부 승소
불량 레미콘 공급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성공사례 사건의 발단 의뢰인은 울산의 한 대규모 산업단지 내에 첨단 기술 연구 단지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건실한 건설업체였습니다. 프로젝트의 핵심 공정인 특수 콘크리트 구조물 제작을 위해, 의뢰인은 한 레미콘 공급업체 및 그 조합과 고강도 레미콘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러나 2023년 여름, 계약에 따라 납품된 레미콘으로 제작된 구조물에서 기준에 현저히 미달하는 압축강도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공급업체는 책임을 회피하며 시공 과정의 문제라고 주장했고, 이로 인해 공사는 중단 위기에 처했으며 의뢰인은 막대한 재정적 손실을 입을 상황에 놓였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 의뢰인의 다급한 요청에 부산손해배상전문변호사 및 부산공사대금전문변호사로 구성된 법무법인 PK의 전담팀이 즉시 사건에 착수했습니다. 법무법인 PK는 먼저 공급 계약서, 현장 시험 기록, 감리 보고서 등 방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상대방 주장의 허점을 파고들었습니다. 단계별로 진행된 압축강도 시험, 비파괴검사, 그리고 공인기관의 코어 채취 시험 결과를 통해 레미콘 자체의 품질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음을 명확히 입증했습니다. 특히, 법무법인 PK는 소송 과정에서 상대방이 시험 결과를 조작하기 위해 별도로 제작한 시료를 공인기관에 제출하려 했던 정황을 포착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논증했습니다. 이는 공급업체 스스로도 제품 하자를 인지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공급업체의 불완전이행에 따른 채무불이행 책임을 주장하며, 불량 자재로 인해 발생한 구조물 재제작 비용, 폐기 비용 등 구체적인 손해액을 산정하여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제시했습니다. 결  과 재판부는 법무법인 PK의 주장을 대부분 받아들여, 레미콘 공급업체의 품질 하자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그 결과, 피고들이 연대하여 원고에게 손해를 배상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이 선고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불량 자재 공급으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법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었으며, 법무법인 PK의 체계적이고 끈질긴 소송 수행에 깊은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조예원
    변호사
뇌물수수 뇌물수수 무죄
공무원 뇌물수수 혐의, 위법수집증거 주장으로 무죄 이끌어낸 성공사례 사건의 발단 성실하게 공직에 임하며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던 의뢰인은 어느 날 갑자기 대규모 뇌물수수 사건의 피의자가 되었습니다. 한 IT 기업이 별개의 혐의(조세 포탈)로 압수수색을 받는 과정에서, 수사기관이 해당 기업의 ‘고객 관리 대장’을 확보한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그 대장에는 의뢰인이 수차례에 걸쳐 고가의 최신 전자기기 및 상품권을 상납받았다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오직 이 ‘고객 관리 대장’과 기업 임원의 진술만을 근거로, 의뢰인이 특정 공공 IT 인프라 사업과 관련하여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뇌물을 수수했다며 기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해당 임원과 사적인 교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문제 된 사업의 담당자도 아니었기에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평생을 바쳐 쌓아온 명예와 경력이 한순간에 무너질 위기 앞에서 의뢰인은 억울함을 풀기 위해 법무법인 PK를 찾아주셨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 사건을 맡은 부산형사전문변호사 법무법인 PK의 변호인단은 즉시 검찰이 제시한 증거의 허점을 파고들었습니다. 변호인단은 수사기록을 면밀히 검토하여, 검찰의 공소사실이 매우 부실한 증거에 기초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다음과 같은 변론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우선, 증거수집 절차의 위법성을 지적했습니다. 검찰이 핵심 증거로 내세운 ‘고객 관리 대장’은 본래 조세 포탈 혐의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으로 확보된 것이었습니다. 이는 영장에 기재된 범죄사실과 전혀 관련 없는 별건 증거를 위법하게 수집한 것으로, 헌법상 영장주의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였습니다. 법무법인 PK는 해당 대장이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하여 증거능력이 없다는 점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또한, ‘독수독과(毒樹毒果)’의 법리를 내세웠습니다.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독이 든 나무)에 기초하여 얻은 2차 증거(독이 든 열매) 역시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는 원칙입니다. 법무법인 PK는 위법한 ‘고객 관리 대장’을 토대로 이루어진 기업 임원 등 관련자들의 모든 진술 또한 증거능력이 없다고 변론하며, 검찰 주장의 근간을 흔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법무법인 PK는 설령 증거능력이 인정되더라도, 뇌물을 공여했다는 기업 임원의 진술이 얼마나 신빙성 없는지를 법정에서 낱낱이 밝혀 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했습니다. 변호인단은 날카로운 증인신문을 통해, 뇌물을 전달했다는 시기, 장소, 방법에 대한 진술이 계속 바뀌고 객관적인 사실과도 맞지 않는 모순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업무 분장 내역 등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며 의뢰인의 담당 직무가 해당 IT 사업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 뇌물을 받을 이유 자체가 없다는 사실을 명백히 입증했습니다.결 과 재판부는 법무법인 PK의 변론을 대부분 받아들였습니다. 특히, 검찰이 제출한 핵심 증거인 ‘고객 관리 대장’이 영장 범위를 벗어나 위법하게 수집되었으므로 증거능력이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이를 기초로 한 관련자들의 진술 역시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공소사실이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이 증명되었다고 볼 수 없다며, 의뢰인에게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한순간의 오해로 평생의 명예를 잃을 뻔했던 의뢰인은 법무법인 PK의 철저한 법리 분석과 헌신적인 조력 덕분에 공직자로서의 명예를 지키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연금 역시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끝까지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준 부산형사전문변호사 법무법인 PK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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