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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INSIGHTS

소식과 자료

PK 뉴스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PK장학금' 수여식
 지난 4월 13일,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봉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성적 최우수자 PK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법무법인 PK는 지역 사회의 우수한 법학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 법조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총 1억 원의 발전기금 출연을 약정하고 매 학기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이번 수여식에는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현수 원장님과 법무법인 PK의 변준석 대표변호사, 임태량 수석변호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이번 학기 장학생으로는 4.30점 만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2학년 류정연 학생과 3학년 권성모 학생이 선정되었으며, 각각 250만 원씩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습니다.김현수 원장은 “PK 장학금은 로스쿨이 추구하는 공동체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법조 인재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변준석 대표변호사는 수여식에서 PK 장학금은 2022년 법무법인 PK 설립 이후 부산대 로스쿨과 함께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의미 있는 나눔 프로그램”이라며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신뢰받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와 함께 지역 법조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하며, “지역 로스쿨 인재들이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현실 속에서 PK 장학금이 지역 법조계 대한 관심과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덧붙여 “장학금 수여에 그치지 않고 재학생들이 실무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소규모 로펌 방문 및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해 현장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는 뜻을 밝혔습니다.법무법인 PK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실무와 이론을 두루 갖춘 건강한 법조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꿈을 향해 정진하는 모든 예비 법조인들의 미래를 법무법인 PK가 함께 응원합니다.
06 May 2026
PK 뉴스 법무법인 PK 임태량 변호사, KNN ‘더 로이어’ 출연… “무단 재택근무, 회사가 묵인했다면 부당이득 반환 청구 어렵다”
 법무법인 PK의 임태량 변호사가 지난 2월 21일 KNN 법률 정보 프로그램 ‘법대로 합시다 – 더 로이어’(233회)에 출연해,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급부상한 재택근무를 둘러싼 법적 쟁점을 풀어냈습니다.이날 방송에서는 회사에 사전 통보 없이 3년 이상 재택근무를 해온 직원에게, 사측이 그동안 지급한 월급 전액의 반환을 요구하는 사례가 다뤄졌습니다.임 변호사는 “회사가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하려면 직원이 실제로 ‘근로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회사 측이 직접 입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해당 직원의 업무가 번역·통역·서류 작업 등 반드시 사무실에서만 수행해야 하는 성격이 아닌 데다, 재택근무 중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처리해왔기 때문에 사무실 출입 기록만으로는 근로 미제공을 단정할 수 없다는 설명입니다.특히 임 변호사는 ‘묵시적 동의’ 법리를 핵심 쟁점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사측이 재택근무 사실을 인지한 이후에도 복귀 지시나 징계 등 인사 조치를 취하지 않고 퇴직 시까지 월급을 정상 지급했다면, 법원은 이를 재택근무에 대한 묵인 내지 용인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또한 임 변호사는 방송 말미에 실무적 조언도 덧붙였습니다. 사용자에게는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에 재택근무 관련 규정을 명확히 명시하고, 무단 재택근무를 발견한 경우 반드시 서면으로 복귀를 지시해야 한다. 묵인이 반복되면 나중에 권리를 주장하기 어려워진다”고 조언했습니다. 근로자에게는 “불가피하게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다면 이메일·메신저 등을 통해 회사의 승인을 받아두고, 업무 수행 증거를 꼼꼼히 보관하는 것이 분쟁 발생 시 자신을 보호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재택근무 관련 분쟁 및 노동법 전반에 관한 문의는 법무법인 PK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09 Mar 2026
PK 뉴스 법무법인 PK 임태량 변호사, KNN <법대로 합시다, 더 로이어> 출연
“주상복합 관리비 분쟁, 명확한 약정이 핵심” 법률 쟁점 분석 법무법인 PK의 임태량 변호사가 지난 1월 17일(토) 오전 9시 10분 KNN에서 방송된 <법대로 합시다, 더 로이어> 229회에 출연해 주상복합건물 관리비 분쟁 사례를 심층 분석했습니다.이번 방송에서는 아파트와 상가가 함께 있는 주상복합건물에서 입주자대표회의와 상가 소유주 간 발생한 관리비 납부 분쟁이 다뤄졌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가 상가에 관리비 납부를 요구했으나 상가 측이 "관리 권한이 없다"며 거부하면서 소송으로 비화된 사건입니다.임태량 변호사는 “입주자대표회의는 원칙적으로 ‘아파트 입주자’의 대표기구로, 법에서는 일반인에게 분양된 상가는 관리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며 “따라서 상가를 관리하고 관리비를 징수하려면 상가 소유주와의 ‘별도 약정’이 필요합니다”라고 법률 쟁점을 짚었습니다.특히 관리규약 개정이나 개별 동의서 등을 통해 상가 소유주의 ‘동의’를 명확히 받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실제 간담회를 통해 동의서를 받은 사례를 소개하며, 직원의 서명이 회사 전체를 대표하는 행위로 인정될 수 있는 법리도 설명했습니다.또한 임 변호사는 △이전 소유자 체납 관리비 승계 범위 △공실 상가의 관리비 납부 의무 △연체료 부과 요건 △장래이행 청구 가능성 등 실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쟁점들을 시청자 눈높이에 맞춰 상세히 풀어냈습니다.임태량 변호사는 “주상복합건물은 아파트와 상가라는 성격이 다른 두 공간이 한 지붕 아래 있어 법적으로 관리 주체가 나뉠 수 있습니다”며 “입주자대표회의와 상가 소유주 모두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관리 규칙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최선의 해결책”이라고 조언했습니다.
19 Feb 2026
PK 뉴스 법무법인 PK 임태량 변호사, KNN ‘법대로 합시다 <더 로이어>’ 출연
“치매 환자 입양·유언, 그 순간의 정신 상태가 핵심…공증 유언으로 분쟁 예방해야” 법무법인 PK의 임태량 변호사가 KNN ‘법대로 합시다 <더 로이어>’ 226회에 출연해 치매 환자를 둘러싼 상속 분쟁 사례를 분석하며 사전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12월 20일(토) 오전 9시 10분 방송된 이번 회차는 중증 치매를 앓던 국민 무용가가 남긴 120억 원의 유산을 놓고 조카와 수제자가 법정 싸움을 벌이는 사례를 다뤘습니다.건강할 때는 공익재단 기부, 치매 후엔 수제자에게망인은 2014년 건강했을 때 전 재산을 공익재단에 기부하겠다는 공증 유언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치매 진단 이후 외부와 단절된 채 수제자와만 지내며 2017년 수제자에게 전 재산을 준다는 자필 유언을 작성했고, 2018년에는 수제자를 친양자로 입양했습니다. 조카는 치매 상태에서 이뤄진 입양과 유언이 모두 무효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가장 중요한 건 ‘그 순간’ 제대로 이해했느냐임태량 변호사는 “치매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이후 모든 법률행위가 자동으로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라며 “법원은 입양이나 유언을 한 바로 그 시점의 정신 상태를 진료기록, 뇌 영상, 의사 소견 등으로 꼼꼼히 따집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특히 친양자 입양은 이전 가족관계가 완전히 끊기고 새로운 부모-자녀 관계가 만들어지는 강력한 효과가 있어, 당시 망인이 이런 법적 의미를 제대로 이해했는지가 핵심 쟁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자필 유언 무효되면 공익재단으로2017년 자필 유언이 의사능력 부족이나 형식 미비로 무효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임태량 변호사는 이 경우 2014년 공증 유언이 다시 살아나 유산이 공익재단으로 간다고 설명했습니다. 자필 유언은 내용, 날짜, 주소, 성명을 모두 본인이 직접 쓰고 날인하여야 하며 하나라도 빠지면 무효가 되기 때문입니다.“공증 유언이 가장 안전한 방법”임태량 변호사는 “유언을 남기실 계획이라면 공증인이 증인 2명과 함께 의사능력과 진정성을 확인하는 공정증서 유언을 작성하시길 권합니다”라며 “자필 유언은 사후에 진짜인지, 형식이 맞는지를 놓고 다툼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조언했습니다.아울러 고령이거나 지병이 있다면 유언 작성 당시 의사로부터 정신 상태가 온전하다는 진단서를 받아두면 나중에 분쟁을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관련 법적 문제로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051-911-5640으로 문의 가능합니다. 방송 전체 내용은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KMxI3aPe7d0?si=lVSjafhbaddcenPJ&t=1192)
30 Dec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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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NG CASES

성공사례

기타 성년후견개시 심판청구 인용
치매 진단받으신 어머니를 위한 성년후견개시 심판청구 성공사례  사건의 발단 의뢰인은 수년 전 배우자와 사별하고 부산에서 홀로 지내시는 연로하신 어머님을 둔 자녀였습니다. 어머님은 몇 해 전부터 경미한 인지 저하 증세를 보이시더니, 최근 1년 사이 급격히 악화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셨습니다. 자녀인 의뢰인은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어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상황에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님께서 낯선 사람의 전화를 받고 "수익성이 아주 좋은 투자"라며 엉뚱한 말씀을 하시는 것을 듣고 의뢰인의 걱정은 극에 달했습니다. 어머님 명의로 된 약간의 부동산과 예금 자산이 범죄에 노출될 수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체계적인 치료와 돌봄을 위한 법적 보호 장치가 시급하다고 판단하여 저희 법무법인 PK를 찾아오셨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 본 사건을 맡은 법무법인 PK의 부산가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과의 심도 깊은 상담을 통해 사안의 시급성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성년후견개시 심판 청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성년후견이 개시되기 위해서는 사건본인의 정신적 제약으로 인해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지속적으로 결여되었다는 점을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PK는 어머님의 주치의 소견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진료기록, 인지기능검사 결과지 등 관련 의무기록을 종합적으로 수집하여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어머님께서 질병으로 인해 민법 제9조에서 정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지속적으로 결여’된 상태에 해당함을 법리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PK는 법원이 성년후견 개시 심판 시 반드시 별도의 정신감정을 실시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제출된 의료 기록 등 사건본인의 정신상태를 판단할 만한 충분한 자료가 있다면 이를 근거로 신속히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재판부를 설득했습니다. 더불어, 자칫 가족 간의 오해나 분쟁으로 번질 수 있는 사안의 민감성을 고려하여, 의뢰인의 다른 형제자매들과의 소통을 중재하고 성년후견 제도의 취지와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여 모든 가족의 동의를 원만하게 이끌어내는 조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결  과 법원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증거자료와 서면을 면밀히 검토한 후, 어머님의 재산을 보호하고 신상을 돌보기 위해 성년후견을 개시할 필요성이 충분히 인정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사건본인에 대한 성년후견을 개시하고, 청구인인 의뢰인을 성년후견인으로 선임한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PK의 전문적이고 세심한 조력 덕분에 법적 보호자로서 어머님의 재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어머님을 돌볼 수 있게 되었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기타 특가법위반(허위세금계산서교부등) 무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허위세금계산서교부등) 무죄 성공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과 의뢰인이 운영하는 법인(이하 ‘의뢰인들’)은 대규모 복합시설 개발사업의 시행사로서, 건물 내 판매시설 분양을 위해 외부 분양대행사와 매입형 분양대행계약을 체결하고 분양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분양대행 용역 제공에 따라 세금계산서가 발급 및 수취되었으나, 수사기관은 일부 분양계약이 실질이 없는 허위 거래에 해당하고, 이를 통해 분양률을 인위적으로 부풀려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으려 하였다는 혐의로 수사를 시작했습니다.결국, 수사기관은 의뢰인들이 수십억 상당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수취하였다고 보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허위세금계산서교부등) 등의 혐의로 기소하였고, 의뢰인들은 중형 선고의 위험에 직면한 상태에서 법무법인 PK를 찾아왔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본 사건을 맡아, 문제가 된 매입형 분양대행계약이 실재하는 정상적인 계약이라는 점을 핵심 쟁점으로 설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분양대행계약의 구조와 실제 분양 실무를 면밀히 분석하여, 분양대행 용역이 실제로 제공되었고 이에 따라 세금계산서가 발급·수취된 것일 뿐, 허위 거래로 볼 수 없다는 점을 계약서, 분양 경위, 증인신문을 통한 관련자 진술 등을 통해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또한, 법무법인 PK는 본 사업이 시공사와의 책임준공계약을 전제로 추진된 점을 강조하며, PF 대출 실무상 일정 분양률은 필수적·결정적 조건이 아니고, 분양률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대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구조였다는 점을 금융 실무 자료와 증언을 통해 설득력 있게 주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들에게는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수취하여 부당한 경제적 이익을 얻으려는 영리의 목적이나 범행 동기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나아가, 설령 일부 분양계약의 실질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의뢰인들은 분양 업무 전반을 분양대행사에 위임한 시행사 지위에 있었을 뿐 개별 분양계약의 체결 과정이나 수분양자의 자금 조달 내역 등을 직접 통제·관리하는 위치에 있지 않았고, 따라서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수취한다는 고의가 인정될 수 없다는 점을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치밀하게 다투었습니다. 결 과재판부는 법무법인 PK의 논리적인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며, 의뢰인들에 대하여 전부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의뢰인들은 장기간 지속된 중대한 형사처벌의 위험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경영 활동과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기타 폐기물관리법위반 불기소 처분(기소유예)
폐기물관리법위반 사건 불기소 처분 성공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은 폐지 등을 수집 및 재활용하는 재활용업을 영위하던 중 특별사법경찰관에 의해 폐기물처리 미신고 사실이 적발되어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수사가 진행되었고, 이에 의뢰인은 수사에 대응하기 위해 저희 법무법인 PK를 찾았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의뢰인이 모친이 운영하던 사업장을 그대로 물려받았고, 모친이 재활용업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신고 등을 모두 갖추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던 점, 관련 형사사건 하급심에서 동일한 사안에 대하여 무죄가 내려져 확정된 점 등을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한편, 의뢰인에게는 사업장 면적을 줄여 폐기물처리 신고를 요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도록 하였습니다.결 과검찰은 의뢰인이 모친이 운영하던 사업장을 그대로 물려받았고 폐기물처리 미신고에 대해 잘 알지 못하였던 점, 의뢰인이 사업장 면적을 축소하여 폐기물처리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 점을 고려하여 의뢰인들에게 불기소처분(기소유예)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과거 폐기물관리법위반 혐의 뿐만 아니라 장래의 폐기물처리 신고 의무에서도 벗어나 사업장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황민기
    변호사
절도 차량 절도 기소유예
타인의 차량을 운전한 절도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이끌어 낸 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으로 타인의 차량을 운전하였다는 절도 혐의로 수사받던 중 법무법인 PK를 찾아왔습니다. 법무법인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의뢰인을 만나 상담을 통하여 의뢰인의 사고 당시까지의 당일 행적, 차량 운전의 과정 및 사고 이후의 조치를 상세히 파악한 후 의뢰인에게 최선의 결과를 도출할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에게 우선 피해자와의 합의가 최우선임을 조언하고, 피해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며 피해자를 설득해 합의를 이루었습니다. 이후, ① 의뢰인이 사건 당시 평소 먹던 알레르기약으로 인해 소량의 음주에도 불구하고 정신을 잃었던 것으로 보이는 점, ②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에 이른 점, ③ 의뢰인이 성실한 학생으로 대학 졸업 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점을 의견서를 통해 적극적으로 개진하였습니다.  ​결 과 검찰은 법무법인 PK의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혐의가 인정되나,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다는 이유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유죄가 인정되면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지 못할 염려가 있었는데,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박병두
    변호사
이혼 등 부정행위 손해배상, 위자료 감액 성공
부정행위 손해배상 소송, 위자료 대폭 감액 성공사례  사건의 발단 의뢰인은 어느 날 갑자기 거액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원고는 자신의 배우자와 의뢰인이 부정한 관계를 맺어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정신적 고통에 대한 배상으로 1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요구했습니다. 원고는 두 사람의 대화 내용 일부를 증거로 제출하며, 의뢰인으로 인해 단란했던 가정이 무참히 파괴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만, 원고의 일방적인 주장과 과도한 청구 금액에 억울함을 느끼고 법무법인 PK를 찾아오셨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 사건을 맡은 법무법인 PK의 부산가사전문변호사는 우선 의뢰인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사죄하는 자세로 소송에 임했습니다. 그러나 원고가 청구한 위자료 액수는 사실관계에 비추어 부당하게 과다했기에, 위자료가 대폭 감액되어야 하는 이유를 법리적으로 치밀하게 주장하고 입증하는 데 변론의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법무법인 PK는 원고와 그 배우자의 혼인 관계가 의뢰인을 만나기 훨씬 이전부터 사실상 파탄 상태에 가까웠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수년간 갈등을 겪으며 이미 별거 중이었고, 이혼에 대한 논의가 구체적으로 오가고 있었음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증명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말을 듣고 만남을 시작했으며, 관계의 기간이나 정도가 원고의 주장처럼 혼인 파탄의 직접적이고 주된 원인이 될 만큼 깊지 않았다는 점을 변론했습니다. 특히 부산이혼전문변호사는 원고가 부정행위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뢰인의 직장과 주변 지인들에게 사실을 왜곡하여 알리고, SNS에 신상 정보를 암시하는 글을 게시하는 등 도를 넘은 2차 가해를 저지른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원고의 행위 역시 위자료 산정에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중요한 요소임을 강력히 주장하며 관련 증거를 철저히 수집하여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결 과 재판부는 법무법인 PK의 주장을 상당 부분 받아들였습니다. 부정행위 자체는 인정되지만, 혼인 관계가 이미 오래전에 악화되어 있었던 점, 부정행위가 혼인 파탄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인 점, 그리고 소송 과정에서 보인 원고의 과도한 대응 방식 등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원고가 청구한 금액의 대부분을 기각하고 극히 일부만을 위자료로 인정하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부당하게 과도한 배상 책임의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법무법인 PK의 철저한 소송 수행과 합리적인 결과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사기 투자금 사기 불송치 결정
동업계약 투자금 관련 사기죄 불송치 결정(혐의없음) 성공 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은 타 사업체에 공장을 지어주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사업가였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의 경력을 듣고, 의뢰인 사업장에 방문하여 관련 설비나 기계, 작업 현황 등을 살펴본 뒤에, 의뢰인에게 동업을 하자는 제안을 먼저 해왔습니다. 이에 의뢰인과 고소인은 미국에서 원재료를 수입한 뒤, 가공하여 판매하는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함께 하기로 합의하였고, 이를 내용으로 하는 ‘2차전지 가공공장 동업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동업 계약의 내용에 따라, 고소인 측에서는 5억 원을 의뢰인에게 지급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고소인 측의 인사가 신설할 법인의 대표이사를 맡지 않겠다고 의사를 번복하는 등 고소인 측의 귀책사유에 따른 사정변경이 발생하였고, 이에 더하여 원재료인 탄산리튬의 국제적 가격이 급락하면서 동업사업의 진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그러자 고소인의 태도는 돌변하였습니다. 5억 원을 반환할 것을 요구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의뢰인의 신변을 위협하며 높은 이율의 이자까지 지급할 것을 강권하였고, 의뢰인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고소인의 행태에 큰 압박을 느낀 의뢰인은 법무법인 PK를 찾아와 법적 조력을 구하였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이 사건 사실관계를 면밀히 분석하였고, 고소장 기재 사실을 낱낱이 파헤치면서 고소인이 작성한 범죄 사실에는 허위 또는 과장된 내용이 다수 존재함을 밝혀냈습니다. 더불어, 고소인이 지급한 5억 원 중 상당 부분의 금액은 실제 동업 계약의 이행을 위하여 설비 마련 등에 사용되었다는 점, 의뢰인과 고소인이 체결한 계약은 ‘투자 약정’이 아닌 ‘동업 계약’에 해당하므로 의뢰인에게 계약 내용상 금원 반환의무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 동업사업의 지연은 고소인 측의 변심과 대외적인 환경의 악화에 기인하였다는 점을 강조하며 변호하였습니다.특히, 이 사건과 유사한 사실관계에 기반한 판결들을 다수 인용하여 의뢰인에게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력하게 변호하였으며(청주지방법원 2017. 8. 18. 선고 2016노1271 판결 등), 이외에도 담당 수사관과 수시로 소통하고, 경찰조사에 동행하여 적극 변론함으로써 의뢰인에게는 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일관되게 변론하였습니다. 결 과경찰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변호인의견서와 증거 자료 등 변론 내용을 토대로 의뢰인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혐의가 없다는 취지의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다시 사업을 정상적으로 영위할 수 있게 되었고, 법무법인 PK에 깊은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이민규
    변호사
손해배상[기] 손해배상 조정 성공
상해로 인한 손해배상, 강제조정 결정으로 승소한 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은 직장 동료였던 상대방으로부터 업무 과정에서의 사소한 오해를 이유로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의뢰인은 전치 4주에 달하는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형사 절차에서 상해죄로 구약식 처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에게 전혀 손해배상을 해주지 않겠다는 태도를 일관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정당한 치료비와 위자료를 배상받고자 법무법인 PK에 찾아왔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본 사건을 맡아 상대방의 불법행위를 입증하고 손해배상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먼저, 형사사건 결과 통지서와 상해진단서, 진료비 지출 내역 등 객관적인 증거를 토대로 사건 당시의 폭행 상황과 상해 사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논리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가해사실을 부인하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위자료 산정 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가중 요소임을 강조했습니다.또한, 상해 부위의 특수성과 현재 정신과적 치료가 병행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단순 치료비를 넘어선 정신적 위자료 인정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나아가, 재판 과정에서도 상대방의 모순된 주장을 반박하며 의뢰인이 입은 피해 규모를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결 과재판부는 법무법인 PK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고, 의뢰인이 청구한 손해배상액에 상응하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상대방 또한 법무법인 PK의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주장에 더 이상 반박하지 못했고, 결국 강제조정 결정을 받아들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자신이 원하는 손해배상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을 뿐만이 아니라, 장기간의 소송 없이 신속하게 권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된 점에서 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차준호
    변호사
사기 사기 고소대리 송치 및 기소
신탁 부동산 전세사기, 고소 대리 성공 사례 사건의 발단20대 후반의 의뢰인은 새로운 직장으로 출퇴근하기 좋은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신축 빌라를 보고 첫 독립 생활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있었습니다. 부동산 중개인은 해당 빌라가 개발 회사가 직접 관리하기에 개인 임대인보다 훨씬 안전하고 보증금도 확실하게 보장된다며 의뢰인을 안심시켰습니다. 의뢰인은 공인중개사의 말을 믿고, 평생 모은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보증금 8천만 원을 지급하고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하지만 약 1년 후, 의뢰인이 사업 자금 마련을 위해 전세금 대출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은행으로부터 해당 빌라의 소유권이 신탁 회사에 있고, 신탁사의 동의 없이 체결된 임대차 계약은 무효이므로 대항력이 없어 보증금을 전혀 보호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것입니다. 평온했던 일상은 한순간에 무너졌고, 의뢰인은 막막한 심정으로 법무법인 PK의 문을 두드렸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사건을 맡은 부산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과의 심층 상담을 통해 사건의 전말을 정확히 파악했습니다. 임대인인 개발 회사와 공인중개사가 부동산이 신탁사에 등기되어 있다는 사실과 임대차 계약 체결에 신탁사의 서면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거래상의 중요사항’을 의도적으로 숨겼음을 확인했습니다.법무법인 PK는 이들이 의뢰인의 재산을 편취할 목적으로 공모하여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임대차 계약서, 부동산 등기부등본,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등 객관적 자료를 확보하고, 의뢰인을 기망한 정황을 상세히 기술한 고소장을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 특히 보증금을 반환할 의사나 능력도 없이 오직 회사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다수의 임차인을 속여온 정황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단순한 민사상 채무불이행이 아닌 명백한 사기 범죄임을 강력하게 피력했습니다. 결 과경찰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고소장과 증거 자료를 토대로 피의자들(개발 회사 대표, 실무자, 공인중개사)의 사기 혐의가 충분히 인정된다고 보아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검찰 역시 본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피의자 전원을 사기죄 등으로 기소하는 처분을 내렸습니다.의뢰인은 법무법인 PK의 전문적이고 철저한 조력 덕분에 억울함을 풀고 소중한 재산을 되찾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토지인도 토지인도 일부 승소
무단 점유자에 대한 명도소송 및 손해배상 성공 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은 아버님으로부터 부산 중심가의 상가 건물을 상속받았습니다. 건물을 정리하던 중, 1층에 무단으로 증축된 공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발견했습니다. 이들은 의뢰인의 아버님과 구두로 임차를 약속했다고 주장하며 수개월째 임대료도 내지 않고 퇴거를 거부했습니다. 의뢰인은 건물 전체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이들의 무단 점유로 인해 막대한 금융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사건을 맡은 ​부산부동산전문변호사​ 법무법인 PK는 즉시 법리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PK는 점유자들이 주장하는 구두 계약이 새로운 소유자인 의뢰인에게 효력을 미칠 수 없다는 점과 해당 점유 공간이 불법 건축물이라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법무법인 PK는 의뢰인을 대리하여 점유자들을 상대로 건물 명도 및 점유 기간의 임대료에 상응하는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점유자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정당한 임차인이라며 거액의 보증금 반환을 요구하는 반소를 제기하며 맞섰습니다. ​부산명도소송전문변호사​로서 PK의 변호인단은 건축물대장, 내용증명, 금융거래내역 등 객관적인 증거를 체계적으로 현출하며 법정에서 점유자들 주장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반박해 나갔습니다. 결 과법원은 법무법인 PK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의뢰인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점유자들의 반소는 전부 기각되었으며, 재판부는 이들이 의뢰인에게 무단 점유 기간에 대한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의뢰인은 법무법인 PK의 전문적인 법적 조력 덕분에 자신의 소중한 재산권을 온전히 지키고 계획했던 리모델링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깊은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PROFESSIONALS

구성원

검사출신 대표변호사변준석

Jun Seok BYUN

  • 2013.~2015. 서울남부지검 검사
  • 2015.~2017.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검사
  • 2017.~2019. 울산지방검찰청 검사
  • 2019.~2021.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울산·부산·통영 검찰청 재직

변준석 대표 변호사

검사출신 부대표변호사박지연

Ji Yeon PARK

  • 2014.~2017.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
  • 2017.~2019.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검사
  • 2019.~2022. 울산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울산·대구 검찰청 재직

검사출신 대표변호사변준석

  • 2013.~2015. 서울남부지검 검사
  • 2015.~2017.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검사
  • 2017.~2019. 울산지방검찰청 검사
  • 2019.~2021.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울산·부산·통영 검찰청 재직

변준석 대표 변호사

검사출신 부대표변호사박지연

  • 2014.~2017.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
  • 2017.~2019.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검사
  • 2019.~2022. 울산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울산·대구 검찰청 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