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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INSIGHTS

소식과 자료

PK 뉴스 임태량 변호사, KNN 「더 로이어」에서 산업재해·온라인 도박·생활 사기 법률 쟁점 해설
법무법인 PK 임태량 변호사는 KNN 「법대로 합시다 더 로이어」 245회 및 248회에 출연하여 산업 현장 사고, 온라인 도박 범죄, 어르신 대상 사기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관하여 설명했습니다. 2026년 5월 23일 방송된 245회에서는 이주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분사해 중대한 상해가 발생한 사안을 중심으로, 이른바 ‘장난’으로 시작된 행위라도 피해 결과에 따라 형사책임과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이 문제될 수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임 변호사는 해당 사안에서 고의에 의한 상해, 중상해, 특수상해, 과실치상 및 업무상과실치상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으며, 에어건과 같은 산업용 장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있었는지, 주의의무를 위반했는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또한 작업장 내 반복적인 장난과 윽박지르는 행위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평가될 수 있는지, 사고가 산업재해로 인정될 수 있는지, 피해자가 가해자 개인뿐 아니라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에 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특히 작업장 내 사고의 경우 CCTV, 목격자 진술 등 관련 자료를 신속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2026년 6월 20일 방송된 248회에서는 온라인 도박공간개설죄와 범죄단체 관련 쟁점, 어르신 대상 사기 유형, 전세사기 유형 등에 관한 법률 해설을 진행했습니다. 임 변호사는 단순한 작당모의만으로 곧바로 도박공간개설죄가 성립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실제 사이트 개설, 회원 충전, 배팅·정산·환전 구조가 운영되면 도박공간개설죄가 문제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온라인 도박 사이트가 총책, 환전, 계좌 관리, 홍보, 고객응대 등 역할 분담을 통해 조직적으로 운영되는 경우 범죄단체 관련 혐의까지 문제될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이와 함께 임 변호사는 불법 도박 사이트 이용자가 피해를 입은 경우에도 본인의 도박 가담 정황이 함께 드러날 수 있다는 점, 범죄수익은 추징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단순 알바’나 ‘단순 홍보’라는 인식으로 범죄에 관여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강조했습니다.이날 방송의 OX 법정 코너에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판매, 공무원 사칭 및 신분증 도용, 가족 사고를 빙자한 보이스피싱 등 다양한 사기 유형도 다루었습니다. 임 변호사는 과장광고와 형사상 사기의 구별, 명의도용 피해 발생 시 신고 및 이용정지·추가 개통 차단 조치, 보이스피싱 범죄의 전형적인 수법에 관해 설명했습니다. 또한 전세사기와 관련해서는 시세 대비 과도한 보증금, 계약 전후 권리관계 변동, 다주택·다호실 돌려막기, 보증보험 악용 및 서류상 안전해 보이도록 만드는 방식 등을 주요 위험 유형으로 제시했습니다.법무법인 PK는 앞으로도 형사, 손해배상, 산업재해, 부동산·임대차 등 다양한 생활 법률 분야에서 의뢰인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법률 조력을 제공하겠습니다.
26 Jun 2026
PK 뉴스 법무법인 PK 임태량 변호사, 부산해양경찰서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참여
 법무법인 PK의 임태량 변호사는 부산해양경찰서에서 개최된 올해 첫 '경미범죄 심사위원회'에 외부위원으로 참여하여 해양 법질서 확립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심사에 동참하였습니다.경미범죄 심사위원회는 2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과료 등에 처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사건 중 죄질이 경미하거나 생계형 범죄 등에 대해 범행 동기, 피해 정도, 재범 여부, 피해 회복 및 반성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처분을 감경하는 제도입니다. 법률적 학식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와 국민이 함께 참여하여 공정하고 따뜻한 법 집행을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부산해경서장을 비롯한 내부위원들과 변호사, 교수 등 외부위원들이 참여하였으며,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등 총 12건의 사건을 면밀히 심사하였습니다. 심사 결과 초범 여부, 고의성 없는 생계형 범죄, 깊은 반성 등 참작 사유가 충분하다고 판단되어 즉결심판 3건, 훈방 9건으로 전원 감경 결정되었습니다.서정원 부산해경 서장은 "경미한 범죄에는 무거운 처벌보다 개선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한 법 집행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법무법인 PK는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양 사건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책임감 있는 자세를 유지하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 Jun 2026
PK 뉴스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PK장학금' 수여식
 지난 4월 13일,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봉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성적 최우수자 PK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법무법인 PK는 지역 사회의 우수한 법학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 법조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총 1억 원의 발전기금 출연을 약정하고 매 학기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이번 수여식에는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현수 원장님과 법무법인 PK의 변준석 대표변호사, 임태량 수석변호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이번 학기 장학생으로는 4.30점 만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2학년 류정연 학생과 3학년 권성모 학생이 선정되었으며, 각각 250만 원씩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습니다.김현수 원장은 “PK 장학금은 로스쿨이 추구하는 공동체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법조 인재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변준석 대표변호사는 수여식에서 PK 장학금은 2022년 법무법인 PK 설립 이후 부산대 로스쿨과 함께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의미 있는 나눔 프로그램”이라며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신뢰받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와 함께 지역 법조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하며, “지역 로스쿨 인재들이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현실 속에서 PK 장학금이 지역 법조계 대한 관심과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덧붙여 “장학금 수여에 그치지 않고 재학생들이 실무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소규모 로펌 방문 및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해 현장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는 뜻을 밝혔습니다.법무법인 PK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실무와 이론을 두루 갖춘 건강한 법조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꿈을 향해 정진하는 모든 예비 법조인들의 미래를 법무법인 PK가 함께 응원합니다.
06 May 2026
PK 뉴스 법무법인 PK 임태량 변호사, KNN ‘더 로이어’ 출연… “무단 재택근무, 회사가 묵인했다면 부당이득 반환 청구 어렵다”
 법무법인 PK의 임태량 변호사가 지난 2월 21일 KNN 법률 정보 프로그램 ‘법대로 합시다 – 더 로이어’(233회)에 출연해,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급부상한 재택근무를 둘러싼 법적 쟁점을 풀어냈습니다.이날 방송에서는 회사에 사전 통보 없이 3년 이상 재택근무를 해온 직원에게, 사측이 그동안 지급한 월급 전액의 반환을 요구하는 사례가 다뤄졌습니다.임 변호사는 “회사가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하려면 직원이 실제로 ‘근로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회사 측이 직접 입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해당 직원의 업무가 번역·통역·서류 작업 등 반드시 사무실에서만 수행해야 하는 성격이 아닌 데다, 재택근무 중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처리해왔기 때문에 사무실 출입 기록만으로는 근로 미제공을 단정할 수 없다는 설명입니다.특히 임 변호사는 ‘묵시적 동의’ 법리를 핵심 쟁점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사측이 재택근무 사실을 인지한 이후에도 복귀 지시나 징계 등 인사 조치를 취하지 않고 퇴직 시까지 월급을 정상 지급했다면, 법원은 이를 재택근무에 대한 묵인 내지 용인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또한 임 변호사는 방송 말미에 실무적 조언도 덧붙였습니다. 사용자에게는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에 재택근무 관련 규정을 명확히 명시하고, 무단 재택근무를 발견한 경우 반드시 서면으로 복귀를 지시해야 한다. 묵인이 반복되면 나중에 권리를 주장하기 어려워진다”고 조언했습니다. 근로자에게는 “불가피하게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다면 이메일·메신저 등을 통해 회사의 승인을 받아두고, 업무 수행 증거를 꼼꼼히 보관하는 것이 분쟁 발생 시 자신을 보호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재택근무 관련 분쟁 및 노동법 전반에 관한 문의는 법무법인 PK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09 Ma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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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NG CASES

성공사례

사기 투자금 사기 고소 검찰 송치
투자금 사기 고소대리 성공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사람으로부터 안정적인 투자처가 있다며 자금을 빌려주면 원금과 함께 높은 수익을 지급하겠다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상대방은 일정 기간 동안 약속한 수익금을 지급하며 신뢰를 쌓았고, 이후 추가 자금을 요청하였습니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약속한 변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의뢰인이 반환을 요구하자 여러 사정을 이유로 지급을 미루기만 했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이 처음부터 정상적으로 변제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하게 되었고, 결국 법무법인 PK를 찾아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형사 고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거래 전반의 경위를 면밀히 검토하여 단순한 금전거래가 아니라 기망행위에 의한 사기 범행이라는 점을 입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송금 내역과 금융자료, 메신저 대화, 변제 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상대방이 반복적으로 자금을 교부받으면서도 실제로는 약속한 내용대로 투자하거나 변제할 의사와 능력이 부족하였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또한 피해금 지급과 일부 변제가 반복되었다는 사정만으로 정상적인 투자 또는 대여관계라고 볼 수 없으며, 전체 거래 경위와 자금 흐름을 종합하면 기망행위에 의해 의뢰인의 재산을 편취한 사안이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결 과수사기관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자료와 법률적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피의자들의 사기 혐의를 인정하여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의뢰인은 형사절차를 통해 자신의 피해 사실이 인정되는 결과를 얻었고, 법무법인 PK의 체계적인 고소대리와 사건 수행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기타 유류분 반환청구 승소
유류분 반환청구 승소 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들은 부모의 사망 이후 상속절차를 진행하던 중, 생전에 특정 상속인에게 대부분의 재산이 이전된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일부 재산은 재개발과 권리변동을 거치면서 재산의 형태와 가치가 크게 달라져 유류분 산정 방식 자체가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의뢰인들은 생전 증여된 재산과 상속재산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상대방이 주장하는 특별수익이 인정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법률적 다툼이 예상되어 법무법인 PK를 찾아 부산상속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게 되었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재산의 이전 경위와 권리변동 과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관련 판례와 법리를 토대로 유류분 산정의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특히 재개발 등으로 재산의 형태가 변경된 경우에도 피상속인으로부터 이전된 권리의 실질적 가치를 기준으로 유류분을 산정하여야 한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추가 특별수익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금융자료와 증빙이 부족하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였습니다.또한 증여재산의 반환 범위와 반환 방법에 대해서도 재산별 특성을 고려하여 원물반환과 가액반환이 적절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설명하였습니다.결 과법원은 법무법인 PK의 주요 주장을 상당 부분 받아들여 의뢰인들의 유류분 반환청구를 인용하였습니다. 재산의 가치 산정 방식, 특별수익 인정 범위 및 반환 방법 등에 관한 핵심 쟁점에서 의뢰인들의 주장이 반영되었으며, 일부 재산에 대해서는 소유권이전등기 절차의 이행을, 일부 재산에 대해서는 유류분 상당액의 지급을 명하였습니다.의뢰인들은 실질적인 상속분을 회복하는 결과를 얻었고, 법무법인 PK의 체계적인 소송 수행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조예원
    변호사
사기 대여금 사기 집행유예
대여금 사기 집행유예 성공 사례사건의 발단의뢰인은 돈을 빌려준 채무자 A의 제안으로 함께 다른 회사가 시행 중이던 민간임대주택 건설사업을 양수하기로 하였습니다. 의뢰인과 A는 사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소인으로부터 돈을 차용하였으나, 해당 사업이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아 무산되었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과 A가 돈을 갚지 못하자 의뢰인을 사기 혐의로 고소하였고, 검찰은 수사 끝에 의뢰인을 사기 혐의로 기소하였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의뢰인은 사기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법무법인 PK를 찾아왔습니다.법무법인PK조력실제로 사업을 주도한 것은 의뢰인이 아닌 A이고, 고소인으로부터 돈을 빌리기로 한 것도 A의 계획에 따른 것이었던 점, 고소인으로부터 빌린 돈은 모두 사업에 투입되었고, 의뢰인이 개인적으로 이익을 취득한 사실도 없었습니다. 이에 1심에서 무죄를 주장하다가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이에 저희 법무법인 PK는 의뢰인이 구속될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여 항소심에 이르러 의뢰인을 설득하여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고소인과 합의하여 집행유예를 받는 방향으로 전략을 바꾸기로 하였습니다.법무법인 PK는 항소심을 진행하며 고소인의 대리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였고, 결국 의뢰인이 고소인에게 피해 금액 중 절반은 현금으로, 나머지 절반은 소송 진행 중인 채권을 양도하되, 향후 관련된 모든 민형사상 분쟁을 끝내기로 하는 합의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결 과결국 항소심에서 의뢰인이 모든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고소인과 합의가 이루어진 점을 반영하여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였고, 이에 의뢰인은 법무법인 PK의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실형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어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황민기
    변호사
손해배상[기] 신탁 부동산 임대차 사기, 손해배상 승소
신탁 부동산 임대차 사기, 손해배상 승소 성공사례사건의 발단사회초년생이었던 의뢰인은 부푼 마음을 안고 생애 첫 독립을 위해 부산의 한 번화가에 위치한 신축 빌라를 계약했습니다. 의뢰인은 임대인의 대리인이라는 사람과 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을 진행했는데, 등기부등본을 확인하니 소유자가 신탁회사로 되어 있어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묻자 대리인과 공인중개사는 “건물 담보 대출 때문에 잠시 신탁등기를 해둔 것일 뿐, 실제 소유주는 임대인이 맞다”, “보증금이 소액이라 법적으로 모두 보호되니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고 의뢰인을 안심시켰습니다. 전문가들의 말을 믿은 의뢰인은 보증금 4,500만 원을 지급하고 입주했지만, 1년도 채 되지 않아 신탁회사로부터 퇴거를 요구하는 통보서를 받게 되었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전 재산과 다름없는 보증금을 잃을 위기에 처한 의뢰인은 절박한 심정으로 법무법인 PK를 찾아주셨습니다. 사건을 맡은 부산부동산전문변호사 및 부산형사전문변호사팀은 의뢰인과의 심층 상담을 통해 사실관계를 꼼꼼히 파악하고, 상대방들의 기망 행위를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법무법인 PK는 임대차계약 당시 나눴던 대화 녹취, 문자 메시지, 보증금 이체 내역 등을 신속히 증거로 확보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피고소인들이 신탁 관계의 법적 의미와 위험성을 의도적으로 숨기고 의뢰인을 속여 보증금을 편취한 사실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사기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 소송을 제기하여 의뢰인의 재산 피해 회복을 위한 다각적인 조치를 취했습니다. 부산보증금소송전문변호사로서, 소송 과정에서 신탁 부동산 임대차 계약의 법리를 명확히 제시하고 상대방 주장의 허점을 파고들어 재판부를 설득했습니다.결 과수사기관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증거와 법리적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소인들의 사기 혐의를 인정하고 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어진 민사소송에서도 법원은 의뢰인의 손을 들어주었고, 피고들이 공동하여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의뢰인은 막막했던 상황에서 소중한 재산을 되찾을 길을 열어준 법무법인 PK의 전문적인 법률 조력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사기 사기 고소대리 검찰 송치
사기 고소대리 검찰 송치 성공 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들은 오랜 기간 알고 지내던 사람으로부터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빌려주면 단기간 내 원금과 수익을 지급하겠다는 설명을 듣고 여러 차례 금전을 지급하였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새로운 투자사업과 공동자금 운영 등을 이유로 추가 자금을 요청하며 지속적으로 금원을 교부받았고, 일부 금원을 지급하며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처럼 신뢰를 형성하였습니다.그러나 약속한 변제는 계속 미루어졌고, 의뢰인들은 뒤늦게 상대방이 처음부터 정상적인 변제 능력 없이 기존 채무를 다른 자금으로 충당하는 방식으로 금전을 편취해 왔다는 정황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들은 법무법인 PK를 찾아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금전거래 내역, 금융자료, 메신저 대화, 진술자료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단순한 채무불이행이 아니라 계획적인 기망행위에 해당한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특히 상대방이 반복적으로 허위의 자금 사용 목적과 변제 계획을 제시하며 의뢰인들의 신뢰를 얻은 점, 실제로는 정상적인 변제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자금을 받아 기존 채무를 충당하는 방식으로 거래를 이어간 점 등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체계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또한 개별적인 금전거래만을 분리하여 볼 것이 아니라, 장기간 반복된 거래의 전체 경위와 상대방의 일관된 기망행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적극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결 과수사기관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증거와 법률적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피의자의 사기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강성민
    변호사
뇌물수수 공무원 뇌물수수 무죄
공무원 뇌물수수 혐의 무죄 성공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사업 관련 업무를 담당하던 공무원으로, 지역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특정 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였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업체 관계자와 중간 전달자의 진술, 일부 금융거래 내역, 통화 및 만남 정황 등을 근거로 의뢰인에게 뇌물수수 혐의가 있다고 보았습니다.의뢰인은 실제로 부정한 청탁을 받은 사실이 없고, 금품을 받은 사실도 없다고 일관되게 주장하였으나, 관련자들의 진술이 수사 과정에서 계속 제출되면서 형사처벌의 위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의 관점에서 공소사실의 핵심 구조를 면밀히 검토했습니다. 특히 금품이 실제로 의뢰인에게 전달되었는지, 관련자들의 진술이 객관적 자료와 부합하는지, 진술이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일관되게 유지되었는지를 집중적으로 다투었습니다.법무법인 PK는 금품 전달자로 지목된 사람들의 진술이 구체적인 금융자료, 통화 내역, 이동 경로, 업무수첩 기재 등과 맞지 않는 부분을 정리하여 재판부에 제시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공공사업 관련 인물들과 접촉이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직무 관련 청탁이나 뇌물수수가 인정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아울러 의뢰인이 실제로 해당 업체에 특혜를 제공할 만한 사정이 있었는지, 금품 제공의 동기와 전달 경위가 자연스러운지, 관련자들의 진술 변경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공소사실이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되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변론했습니다.결 과법원은 의뢰인에 대한 뇌물수수 혐의에 관하여 범죄의 증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의뢰인은 장기간 형사재판을 받으며 큰 부담을 겪었으나, 법무법인 PK의 철저한 증거 분석과 변론을 통해 혐의를 벗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재판 결과에 만족하며 법무법인 PK의 조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건물인도 건물인도 승소
건물을 불법 점유하고 있는 임차인 상대로 건물인도청구 전부 승소한 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은 별도의 임대차 계약서 작성 없이, 임차인과 구두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부동산(아파트)을 인도해주었습니다. 임차인은 처음에는 월 임료를 정상적으로 납부하였으나, 월세를 한두 차례 밀리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월 임료를 전혀 지급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내용증명을 보내면서 월 임료의 지급을 독촉하였으나, 임차인은 이에 응하지 않았고, 결국 의뢰인은 추가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임차인과의 임대차계약을 해지함을 통보하였습니다.그러나 임차인은 의뢰인의 퇴거 요구를 무시하면서, 계속하여 해당 부동산을 점유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답보상태에 답답함을 느낀 의뢰인은 법무법인 PK를 찾아와 법적 조력을 요청하셨습니다.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임대차 계약서 문건이 존재하지 않더라도, 임차인이 과거 정기적으로 의뢰인에게 임료를 입금해왔던 사정 등을 강조함으로써 임대차 계약의 체결을 입증하였고, 의뢰인이 임차인에게 발신하였던 내용증명 서류들을 정리하여 임대차 계약의 해지 또한 입증하였습니다. 임차인은 마치 해당 부동산에 자신이 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소장을 송달받지 않는 등의 부당한 방법으로 소송을 지연시키고자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PK는 특별송달을 신청하는 방법 등을 거치면서 재판부와 적극 소통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의 송달 간주를 이끌어 냈고, 사건은 중단되지 않고 판결 선고까지 이어졌습니다.결 과법원은 법무법인 PK가 제출한 소장과 증거 자료 등을 토대로 의뢰인의 청구가 모두 이유 있다고 보아, 건물인도청구 및 차임 상당의 부당이득반환 청구 전부에 대해 승소 판결을 하였습니다. 임차인의 부당한 임차목적물 점유로 인하여 해당 부동산의 사용 이익을 누리지 못했던 의뢰인은 법무법인 PK에 깊은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이민규
    변호사
손해배상[기] 투자사기 손해배상 승소
투자사기 손해배상 청구 승소 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들은 새로운 개발사업에 투자하면 단기간 내 원금과 수익을 지급하겠다는 제안을 받고 여러 차례 투자금과 운영자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곧 투자금을 반환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으나, 약속한 기한이 지나도록 원금과 수익금은 지급되지 않았습니다.이후 형사절차를 통해 상대방의 기망행위가 인정되었지만, 의뢰인들은 실제 피해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민사상 손해배상청구가 필요하여 법무법인 PK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부산손해배상전문변호사로서 형사사건 기록과 금융거래 내역, 계약관계 및 자금 흐름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특히 단순히 범행을 직접 실행한 사람뿐만 아니라, 사업 운영 과정에 관여한 법인과 관계자들 역시 공동불법행위책임을 부담하여야 한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형사판결에서 인정된 사실관계를 기초로 투자금이 지급된 경위와 피해 발생 과정, 각 피고들의 역할과 책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입증하였습니다.그 결과 일부 피고들에 대해서는 공동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되었고, 책임이 인정되기 어려운 상대방에 대해서는 법률상 책임이 구별되어 판단될 수 있도록 사건의 쟁점을 명확히 정리하였습니다.결 과법원은 법무법인 PK의 주요 주장을 받아들여 범행에 관여한 피고들과 일부 법인에 대하여 공동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하고, 의뢰인들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의뢰인들은 형사절차에 이어 민사소송에서도 실질적인 권리구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으며, 법무법인 PK의 체계적인 소송 수행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조예원
    변호사
배임 업무상배임 등 불기소 처분
업무상배임 등 불기소 처분 성공 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들은 A 회사에서 이사와 팀장으로 근무하던 중 회사 부사장의 요청으로 거래처로 하여금 받아야 할 돈 중 일부를 부사장의 아들 명의 해외 계좌로 입금시켰습니다. 이후 회사의 대표이사가 그 사실을 알게 되어 의뢰인들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소하였고, 법무법인 PK는 이전에도 대표이사와 부사장 모두 그와 같은 방식으로 돈을 가져가는 관행이 있었으나 대표이사와 부사장의 사이가 틀어지면서 문제가 되었다는 점을 주장하여 경찰단계에서 불송치결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고소인이 검찰에 이의신청을 제기하였고, 이에 의뢰인은 재차 저희 법무법인 PK에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법무법인 PK는 경찰이 불송치이유로 밝힌 내용이 정당함을 강조하는 한편, 고소인의 이의신청이 부당한 이유를 밝혀 불기소처분이 내려져야 함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결 과검찰 역시 의뢰인들은 기존 관행대로 부사장의 지시에 따랐을 뿐, 배임의 고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하여 의뢰인들에게 불기소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들은 자신의 억울함을 밝힐 수 있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황민기
    변호사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승소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소송 승소 성공 사례 사건의 발단의뢰인은 젊은 시절 전 배우자와 짧은 혼인 기간을 거친 후, 수십 년간 아무런 교류 없이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녀의 혼사를 앞두고 서류를 정리하던 중 자신의 가족관계등록부에 전혀 알지 못하는 자녀가 등재되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 자녀는 의뢰인이 전 배우자와 완전히 남남으로 갈라선 지 한참 뒤에 태어난 것으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까맣게 모르고 있던 잘못된 친자 관계 때문에 의뢰인은 큰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PK의 조력의뢰인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법무법인 PK는 즉시 법적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부산가사전문변호사로서 다수의 사건을 처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소송을 준비했습니다.법무법인 PK는 의뢰인이 전 배우자와 혼인 관계가 사실상 파탄에 이른 시점부터 별거하며 교류가 완전히 단절된 사실을 객관적 자료를 통해 명확히 입증했습니다. 이를 통해 문제의 자녀가 태어날 당시에는 부부 공동생활의 실체가 전혀 존재하지 않았음을 논리적으로 주장했습니다. 또한, 소송의 핵심 증거가 될 유전자 검사를 법원에 촉탁 신청하여 의뢰인과 해당 자녀 사이에 친생자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는 데 주력했습니다.결 과재판부는 법무법인 PK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유전자 감정 결과 등을 토대로 원고와 피고 사이에 친생자관계가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하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의뢰인은 수십 년간 자신의 발목을 잡고 있던 잘못된 가족관계를 바로잡고 마음의 짐을 완전히 덜어낼 수 있었으며, 법무법인 PK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소송 진행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 변준석
    변호사
  • 임태량
    변호사
  • 김은하
    변호사

PROFESSIONALS

구성원

검사출신 대표변호사변준석

Jun Seok BYUN

  • 2013.~2015. 서울남부지검 검사
  • 2015.~2017.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검사
  • 2017.~2019. 울산지방검찰청 검사
  • 2019.~2021.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울산·부산·통영 검찰청 재직

변준석 대표 변호사

검사출신 부대표변호사박지연

Ji Yeon PARK

  • 2014.~2017.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
  • 2017.~2019.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검사
  • 2019.~2022. 울산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울산·대구 검찰청 재직

검사출신 대표변호사변준석

  • 2013.~2015. 서울남부지검 검사
  • 2015.~2017.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검사
  • 2017.~2019. 울산지방검찰청 검사
  • 2019.~2021.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울산·부산·통영 검찰청 재직

변준석 대표 변호사

검사출신 부대표변호사박지연

  • 2014.~2017.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
  • 2017.~2019.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검사
  • 2019.~2022. 울산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울산·대구 검찰청 재직